
국민의힘은 2026년 11월 6일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용철 후보는 대통령과 법무법인 새길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성남시장 인수위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를 역임한 인물이다.
당당은 이 후보와 대장동 의혹 연관성을 제기하며, 대통령이 ‘본인 죄 지우기’ 목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이용철 후보자의 자격과 과거 행적을 철저히 검증해 장관 임명을 막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700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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