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네팔 3개 지방정부 대표단과 교류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1월 5일 거창군청에서는 라나 바하두르 타망 카니야바스 시장, 디첸 세르파 보티코시 부시장, 하리 다타 칸델 닐라칸타 수석 행정관 등 9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맞이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방문 의미를 나누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살폈습니다.
대표단은 이후 스마트 과원과 서북부경남거점 APC를 차례로 둘러보며 농산물 재배와 유통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승강기안전기술원을 찾아 승강기 산업 기술력도 살펴봤습니다.
거창군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농업, 산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네팔 지방정부와의 협력 기반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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