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과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6년 11월 6일(금) 오후 4시 40분, 근로복지공단과 주요 퇴직연금사업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참석한 기업 대표는 은행 부문에서는 하나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의 장, 보험 부문에서는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의 사장, 증권 부문에서는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의 사장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10월 29일에 발표된 "퇴직연금 기능강화 방안"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퇴직연금의 안정성 확보와 적정 수익률 달성을 위한 사업자의 책무를 강조했습니다.
간담회는 퇴직연금 제도 개편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정책 추진 로드맵을 논의하는 자리로 활용되었습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49765&menuNo=200218&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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