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 체결 배경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2026년 11월 6일 한국기와학회와 회암사지 출토 기와의 체계적 연구와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
양 기관은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기와 유산에 대한 학제적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회암사지의 보편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진행한다.
- 회암사지 출토 기와 연구
- 연구성과 관련 책자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 연구성과 홍보 및 활용
과거 협력 이력
양주시와 한국기와학회는 2020년 학술대회와 연구총서 『회암사와 기와』 발간을 통해 협력한 바 있다.
회암사지 문화유산 현황
회암사지는 고려 중기부터 조선 중기까지 번창한 왕실 사찰 유적으로, 14세기 동아시아 불교 선종 문화의 번영을 보여준다.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올랐으며, 2025년 우선등재 목록에 선정될 예정이다. 2026년 10월 유네스코 자문기구는 ‘세계유산 등재기준(Ⅱ) 및 (ⅲ)’ 충족 가능성을 확인했다.
기대 효과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출토 기와에 대한 종합적·체계적 연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항목 | 내용 |
|---|---|
| 협약 일자 | 2026년 11월 6일 |
| 협약 기관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한국기와학회 |
| 주요 연구 대상 | 회암사지 출토 기와 |
| 향후 계획 | 공동 연구, 책자 발간, 학술대회 개최 |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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