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환 일정
기존 19개 지역의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2027년을 전환 준비 기간으로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센터 명칭은 그대로 유지되며 교육·상담·알림 등 기존 관리 기능도 계속 제공된다.
2028년부터는 전환 준비가 완료된 19개 지역이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공식 개편된다. 기존 등록환자의 의료비 지원은 건강생활실천지원금 방식으로 전환된다.
신규 지역 선정 및 운영
2027년 상반기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은 내년 7월부터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를 가동한다. 신규 센터는 모든 연령층에게 교육·상담·알림 등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정 절차와 운영 일정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안내와 지원을 병행한다.
협의체 및 지원 체계
‘고당사업 개편 추진위원회’가 정부·민간 전문가·기존 센터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전환과 환자 안내, 지방자치단체 지원 등을 논의한다.
보건복지부와의 정례 실무협의를 통해 두 사업의 연계 현황을 점검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지역의사회·개원의협의회 등과 필요 시 협의한다.
주요 발언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만성질환은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예방과 조기진단,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 충분히 소통하면서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전환 준비 기간 | 2027년 |
| 전환 완료 시점 | 2028년 |
| 신규 지역 운영 시작 | 2028년 7월 |
| 대상 질환 |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
| 지원 기관 | 질병관리청·보건복지부·지방자치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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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질병관리청이 2026년 11월 6일 오후 4시 22분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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