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11월 5일(목)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감염병 병원체 진단분석 통합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가 병원체 감시체계 사업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감염병 대응에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전국 의료기관과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감시체계를 통해 감염병 원인 병원체와 유행 동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병원체 감시(Enter-Net), 국가 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K-RISS),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병원체 감시(KESS)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감시 결과는 매주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 빅데이터 기반 감염병 예측 모델 개발, 중증급성호흡기감염병(SARI) 감시체계 운영, 병원체 유전정보 생산 및 시스템 활용 사례도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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