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개요
청주시와 충북테크노파크는 ‘2026 청주시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캔톤페어 참가를 지원했습니다.
참여 기업 및 성과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은 레보아미, 화인진생에프티, 데쥬벤트, 유일바이오텍, 지디엠, 모이스텐, 세이가, 마그피아 등 총 8개사이며, 이들은 약 1,21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전시회 특징
캔톤페어는 매년 200여 개 국가·지역에서 20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무역박람회로, 현지 및 제3국 시장 진출을 위한 신규 판로 발굴 기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대 효과
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시장성을 점검하고, 국가별 수요와 유통 환경 정보를 확보해 향후 수출 전략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중국뿐 아니라 아시아·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에게 제품을 홍보함으로써 수출시장 다변화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향후 지원 방침
청주시와 충북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수출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해외 전시회 참가가 실질적인 거래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관계자 발언
"이번 캔톤페어 참가가 청주시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알리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라고 청주시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사업 | 2026 청주시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
| 참가 전시회 | 2026 캔톤페어 (광저우) |
| 참가 기업 수 | 8개 |
| 상담 성과 | 약 1,214만 달러 |
| 지원 기관 | 청주시·충북테크노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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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청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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