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직업재활시설 연합인권교육, 150명 근로장애인 대상

  • 입력 2026.11.0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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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제공

교육 개요

완주군은 2026년 5일 고산면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2026년 완주군 직업재활시설 연합인권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배움을 넘어 연대로, 권리를 넘어 직업으로’를 주제로, 장애인 당사자의 권리 증진과 직업 영역 확대를 목표로 했다.

참여 시설·인원

교육은 완주군 내 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완주떡메마을, 완주군희망발전소 1호점, 완주군희망발전소 2호점, 행복한집, 생강골장애인보호작업장)의 근로장애인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발언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며 근로장애인들의 복리후생을 투텁게 살피고, 쾌적한 작업 환경 조성과 다양한 직무 개발에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유희태 완주군수가 밝혔다.

향후 지원사업

완주군은 올해 ‘직업재활시설 근로장애인 중식비 지원사업’을 신설해 복리후생을 강화한다. 또한 떡카페 증축, 장비 보강, 시설 리모델링 등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직무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교육 정보표

항목내용
교육 일시2026년 5월 5일
교육 장소고산면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
교육 주제배움을 넘어 연대로, 권리를 넘어 직업으로
참여 대상완주군 5개 직업재활시설 근로장애인 150명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완주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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