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보건소와 통합돌봄 협력 강화…2027년 지역계획 앞서 논의

  • 입력 2026.11.05 16: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협의 개요

완주군 경로장애인과는 2026년 11월 2일 보건소를 찾아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실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2027년도 통합지원 지역계획 수립 전 보건·의료 분야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 및 논의 내용

간담회에는 완주군 경로장애인과 통합돌봄팀장, 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사업팀장 등 총 6명이 참석했습니다. 주요 논의 안은 2027년 통합지원 지역계획 수립 방향, 보건·의료 분야 사업 추진 방향, 통합돌봄 실태조사 기반 서비스 현황 공유, 보건소 협업형 방문진료 추진 방안, 보건소와 의료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등이었습니다.

실태조사와 서비스 현황

통합돌봄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분야의 서비스 수요와 공급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의료·돌봄 욕구에 대응하기 위한 방문진료 등 의료지원사업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

보건소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민이 거주지에서 지속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유지숙 과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보건·의료 분야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과 연계를 강화해 돌봄 수요에 맞는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주요 협력 내용

항목내용
협의 일시2026년 11월 2일
참석 기관완주군 경로장애인과, 보건소
주요 논의2027년 통합지원 지역계획, 방문진료 확대, 보건·의료 연계
담당자유지숙 과장 (경로장애인과)
목표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강화

출처 : 완주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양주시민축구단, 어린이 축구교실 190명 참여…지역사회 연계 강화

▶ 완주군, 민원 처리 우수 부서·직원 시상… 도로교통과 최우수

▶ 청년 취업 사교육비 집계 혼란…국회서 첫 실태조사 공론화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