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재 권고 배경
국가유산청은 2026년 11월 5일,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가 한국이 신청한 ‘한지 제작의 전통 지식과 기술 및 문화적 실천’에 대해 등재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최종 결정 일정
최종 등재 여부는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중국 샤먼에서 개최되는 제21차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확정된다.
평가 결과 현황
평가기구는 이번에 59건의 무형유산 등재 신청서를 심사했으며, 그 중 56건에 등재를 권고하고 3건은 추가 정보 보완을 요구했다. 한지는 이 56건 중 하나로 권고를 받았다.
한국 무형유산 현황
| 항목 | 내용 |
|---|---|
| 현재 보유 종목 | 23개 |
| 권고 후 예상 보유 종목 | 24개 |
| 최종 결정 시기 | 11월 30일~12월 5일 |
남북 공동등재 상황
북한의 ‘전통무술‑태권도’도 등재 권고를 받았으며, 최종 등재 시 북한의 보유 종목은 5개에서 6개로 늘어난다. 국가유산청장은 남북 공동등재가 현재 여건상 어려움을 언급하면서, 한국 태권도의 단독 등재 또는 확장 등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계획
국가유산청은 전통문화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에 따라 문화다양성과 인류 창의성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한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권고…태권도는 북한 단독 등재 수순
▶ K팝 안무와 태권도 품새로 열렸다…킨텍스 달군 K-로봇
▶ [속보] 2026 무형유산 국제학술행사, 11월 6일 전주서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