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객 증가 현황
고속철도 통합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은 32만 2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상승했습니다.
특히 수서 축에서는 일평균 이용객이 약 9만명에 달해 전년 대비 29.5% 증가했습니다.
교통비 경감 효과
통합 후 두 달간 운임 할인 및 마일리지 혜택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된 교통비 절감액은 약 515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환승 할인 확대에 따라 일평균 환승 이용객은 6,110명에서 9,441명으로 54.4% 증가했습니다.
서비스 개선 및 예매 편의
통합앱 ‘코레일+’ 출시 이후 열차 종류·인접역 설정 유지, 왕복예매 기능 등 주요 불편 사항을 개선했으며, 연말까지 환불 확인 및 간편 예매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추석 명절 예매 시 발생한 대규모 접속 지연 문제를 분석해 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하고, 매크로 탐지·차단 기능을 보완해 부정예매 방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전·운영 관리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통합 이후 차량·시설·운행 전반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10월 28일 평택지제역에서 비상대응 종합 훈련을 실시해 대응 체계를 검증했습니다.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월과 10월 긍정응답 비율이 각각 81.6%와 82.2%에 달했습니다.
주요 발언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고속철도 통합 이후 하루 32만명 이상이 열차를 이용하고 교통비 부담도 줄어드는 등 통합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고속철도 통합이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믿고 열차를 이용해주신 국민 덕분"이라며, "안전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보표
| 항목 | 내용 |
|---|---|
| 일평균 이용객 | 32만 2천명 |
| 전년 대비 증가율 | 12.6% |
| 수서 축 이용객 증가율 | 29.5% |
| 교통비 혜택 규모 | 약 515억 원 |
| 환승 이용객 증가율 | 54.4% |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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