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제8기 지식재산 전문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킵니다.
위원회는 11. 5.(목) 14시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강남구)에서 계승균 민간위원장 주재로 위촉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제8기 전문위원회는 지식재산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기존 5개 분과에서 4개 분과로 개편된 뒤 처음 꾸려졌습니다.
전문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연구기관 등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 약 60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2년간 제4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 등 지재위 안건을 사전 심의하고 분야별 정책이슈를 발굴합니다.
계승균 민간위원장은 전문위원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잇는 가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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