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 배경 및 의미
부천시는 ‘제15회 경기도 청렴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역대 8번째 수상을 달성했다. 이번 선정은 시가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현장대리인 자가진단제 도입 배경
시 자체 감사에서 1억 원 미만 건설공사 현장에 현장대리인 배치가 중복되거나 누락되는 등 관리가 부적정하게 이뤄지는 사례가 확인되었다. 이를 방지하고 공사 관리 적정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대리인 자가진단제’를 청렴시책으로 도입했다.
제도 운영 방식
이 제도는 건설사업자와 현장대리인이 각각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공사 감독관이 점검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3중 점검체계로 구성된다. 시는 문제점을 단순 시정에 그치지 않고 사전 점검이 가능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관계자 발언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공직자 모두가 청렴을 행정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현장의 문제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적 감사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정한 행정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 정리
| 항목 | 내용 |
|---|---|
| 수상명 | 제15회 경기도 청렴대상 우수기관 |
| 수상횟수 | 역대 8번째 수상 |
| 도입 제도 | 현장대리인 자가진단제 |
| 점검 체계 | 건설사업자·현장대리인·공사 감독관 3중 점검 |
| 감사 대상 | 1억 원 미만 건설공사 현장 관리 사례 |
출처 : 부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진보당, 청소년상담매뉴얼 ‘동성애는 비행’ 분류 즉각 시정 촉구
▶ 부천시, ESG 우선구매 1:1 맞춤 상담으로 판로 확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