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7일 광양서 ‘불평등을 이기는 민생·복지 메가프로젝트’ 강연

  • 입력 2026.11.0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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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제공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 조국 원장은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2시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여섯 번째 지역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 주제는 ‘불평등을 이기는 민생·복지 메가프로젝트’이며, 부제는 ‘내란 극우 세력의 부활 저지와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이다.

조 원장은 주거비 부담 경감과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민생·복지 메가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내란 격퇴 연합 복원을 위한 구체적 정책을 제시한다.

또한 그는 더불어민주당에 당내 통합을 촉구하고, 국회에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12·3 내란 2주년까지 법원행정처 폐지와 사법행정위원회 신설을 포함한 ‘내란 청산 입법’ 마무리를 강조했다.

조 원장은 지난 10월 강릉·장성·제주에 이어 이번에 광양을 방문했으며, 11월 18일 일본 메이지가쿠인대학 공동 세미나, 22일 조정래 작가와 북콘서트, 24일 나주에서 연속 강연을 예정하고 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press-release/9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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