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클린농촌 경진대회서 장관상

  • 입력 2026.11.05 09:5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양군 제공

청양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예산군 예당호관광공원에서 열린 2026년 클린농촌 경진대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청양군은 청양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영농폐기물 수거 부문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와 한국환경공단, 농협중앙회, 한국농어촌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도내 새마을회가 후원했습니다.

지난 3일 열린 행사에는 도내 새마을 지도자와 환경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의 영농폐기물 배출 및 수거 실적과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의 클린농촌반 활동을 종합해 이뤄졌습니다.

청양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영농 폐비닐 집중 수거, 폐농약병 및 폐농약 봉지 수거·보관, 도로변 및 길거리 방치 폐기물 수거, 클린하우스 및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청결 관리 등을 해왔습니다.

정찬섭 청양읍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생업 와중에도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두 팔 걷고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땀방울이 모여 이룬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살기 좋고 깨끗한 청양을 만들어 나가는 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청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양군, 올해 쯔쯔가무시증 환자 21명…야외활동 주의 당부

▶ 청양군, 제10회 지방생활보장위원회 개최…사각지대 위기 가구 보호 나선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AI 활용 업무혁신 성과 20개 팀 공유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