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김준호, 누드 크로키 사진 티셔츠에 수치심 호소

  • 입력 2026.11.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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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즈’가 베트남 다낭에서 만든 ‘조롱 티셔츠’를 입고 다시 뭉칩니다.

7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 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다낭의 대표 전통시장인 한시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들은 전날 선짜 야시장에서 제작한 티셔츠를 숙소 앞에서 맞춰 입고 등장합니다.

김준호는 과거 최종 독박자 벌칙으로 했던 누드 크로키 모델 모습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두고 “난 너무 창피해서 (티셔츠에 프린트 된 ‘누드 사진’은) 가렸다”고 말합니다.

홍인규는 장동민의 과거 시상식 사진을 언급하며 놀리고, 장동민은 억울함을 드러냅니다.

이어 홍인규가 비듬 샴푸를 사겠다고 하자 김준호는 호랑이 연고가 필요하다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띄웁니다.

‘조롱 티셔츠’를 입은 ‘독박즈’의 장면은 7일(토) 밤 9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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