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다낭 첫 방송… 유세윤, 지난 시즌 28독 최다 독박자

  • 입력 2026.11.01 11:4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사 제공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가 31일 여섯 번째 시즌의 첫 방송에서 베트남 다낭 여행을 시작했다.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는 출발에 앞서 지난 시즌 누적 독박 횟수를 정산했고, 유세윤이 28독으로 약 334만 원을 부담해 최다 독박자가 됐다. 최소 독박자는 15독, 약 173만 원을 낸 장동민이었다.

유세윤은 홍인규의 하소연에 속으면 안 된다며 시청자에게 호소했다. 김대희와 장동민은 홍인규에게 앞으로 독박 때문에 힘들다고 말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일행은 노래방과 수영장을 갖춘 3층 규모의 단독 숙소에 짐을 풀고 첫날 숙박비 내기를 했으며 홍인규가 꼴찌를 했다. 이후 미케 비치의 시푸드 식당에서는 약 27만 원의 식사비를 걸고 '7.77초 맞히기'를 벌여 홍인규가 1위, 유세윤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선짜 야시장에서는 서로의 흑역사 사진을 인쇄한 티셔츠를 맞바꿨다. 풍선 터뜨리기 게임에서도 유세윤이 꼴찌를 해 누적 독박은 30독이 됐고, 멤버들은 용다리를 찾은 뒤 숙소 노래방에서 첫날을 마무리했다.

다낭 여행 2일 차 이야기는 11월 7일 밤 9시 방송되는 2회에서 이어진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