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가 2회 말미에 공개된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민준호와 강지선은 같은 첫 데이트를 두고 전혀 다른 기억을 주장했고, 결국 경찰 조사와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는 강지선이 거짓말을 한 것으로 나왔고, 이 장면은 시청자에게 강한 충격을 남겼습니다.
제작진은 11월 6일 방송되는 3회에서 두 사람을 둘러싼 변화가 본격적으로 그려진다고 예고했습니다.
민준호와 강지선의 진실공방이 어떻게 이어질지, 그리고 과거 사건과의 연결 고리가 드러날지 관심이 쏠립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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