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민주유공자법 즉각 제정 촉구…25년 넘게 미뤄진 국가 책무

  • 입력 2026.11.04 18:0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 제공

진보당은 11월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민주유공자법을 즉각 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박종철·이한열 열사를 비롯한 민주영령들이 아직도 '민주유공자'로 예우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5년이 넘도록 법 제정이 미뤄진 것은 국가가 역사적 책무를 저버린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미 보훈부 심사를 거친 635명의 최소한의 대상자에 대한 의료·복지 지원조차 가로막고 있다며, 국회가 이번 본회의에서 책임 있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민주유공자법이 하루빨리 제정되어 온전한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706&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조국혁신당, 개헌으로 가는 길 민주유공자법 11월 본회의 의결 촉구

▶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대변인, 외교 비판에 ‘정당이 정상외교를 훈계’

▶ 원주시,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 위해 국회 찾아 현안 사업 건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