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1월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민주유공자법을 즉각 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박종철·이한열 열사를 비롯한 민주영령들이 아직도 '민주유공자'로 예우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5년이 넘도록 법 제정이 미뤄진 것은 국가가 역사적 책무를 저버린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미 보훈부 심사를 거친 635명의 최소한의 대상자에 대한 의료·복지 지원조차 가로막고 있다며, 국회가 이번 본회의에서 책임 있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민주유공자법이 하루빨리 제정되어 온전한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706&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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