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2026년 11월 4일 오전 11시 5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12·3 비상계엄 내란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피고인들과 변호인단이 형량을 줄이기 위해 국민을 우롱하는 발언을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5·18과 달리 사상자가 없었다”는 주장과 윤석열 피고인 측의 만취 상태 변명도 함께 거론했습니다.
진보당은 해당 사건을 헌정 질서를 유린한 불법 비상계엄이자 국민을 향해 총을 겨눈 친위쿠테타로 규정하고, 서울고법이 11월 5일 윤석열 피고인의 최후진술 이후 항소심 변론을 종결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사법부가 무너진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고 가장 무겁고 엄중한 단죄를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703&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앞두고 "사법부는 상식에 답해야"
▶ 더불어민주당, 김용현 전 장관 ‘민주주의 수호’ 발언을 비판
▶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대변인, 외교 비판에 ‘정당이 정상외교를 훈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