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40여 명 대상 독립·현충 해설사 양성 11월 3~21일

  • 입력 2026.11.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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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공

교육 개요

밀양시도시재생지원센터 1층 창작마당에서 2026년 11월 3일 ‘2026년 독립운동 및 현충시설 해설사 양성교육’이 개강했습니다.

대상 및 규모

이번 교육은 독립운동사와 지역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역사 전공자·기존 해설사 양성교육 수료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교육 내용

교육은 11월 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대구대학교 김영범 명예교수가 포함된 독립운동사 전문가들이 이론 강의를 담당합니다.

또한 11월 21일에는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전시 관람 및 해설 사례 분석을 진행합니다.

기대 효과

수료자는 밀양시가 운영하는 독립운동·현충시설에서 현장 안내와 해설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관계자 발언

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교육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밀양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사와 현충시설을 널리 알릴 전문 해설사로 성장하시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내용
교육명2026년 독립운동·현충시설 해설사 양성교육
교육기간2026년 11월 3일 ~ 11월 20일 (이론) / 11월 21일 (현장 답사)
대상시민·역사 전공자·기존 해설사 양성교육 수료자 등 40여 명
강사진김영범 명예교수(대구대학교) 등 독립운동사 전문가

| 운영기관 | 밀양시도시재생지원센터

출처 : 밀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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