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가 포스코 포항 정비사업회사 3사 임직원 1,024명으로부터 고향사랑기부금 9,872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11월 3일 광양시청 2층 창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은 광양시와 포항시의 우호 협력과 지역 상생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상호기부에는 광양 지역의 포스코GYS테크, 포스코GYR테크, 포스코GY솔루션과 포항 지역의 포스코PS테크, 포스코PR테크, 포스코PH솔루션 등 6개 회사 임직원이 참여했습니다.
광양 지역 3사 임직원들도 포항시에 기부할 예정이며, 전달식은 추후 포항시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11월 2일부터 23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규 기부자 100명에게는 1만 원 상당, 재기부자 87명에게는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마트 통합 상품권을 추첨으로 증정합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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