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다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3일 (재)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다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김철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심정애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수일 다압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두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우리동네 복지사업으로 환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합동 후원금 기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입니다. 두 단체는 평소에도 환경정화활동, 떡국·백숙 나눔, 직접 담근 고추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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