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 점검 개요
밀양경찰서(서장 천승준)는 2026년 10월 30일 야간에 ‘밀양 안심 플러스’ 대책의 일환으로 외국인 이용·고용 업소를 대상으로 합동 특별 점검·단속을 전격 실시했다.
참여 기관 및 인원
밀양경찰서와 경남경찰청, 밀양시청, 부산·울산 출입국·외국인청 등 3개 기관이 총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관내 외국인 관련 강력 사건 발생으로 인한 치안 불안감 해소와 범죄 분위기 제압을 목표로 공동 대처에 합의했다.
단속 결과
점검 대상은 외국인 밀집구역 및 유흥·단란주점, 외국인 고용 마사지 업소였으며, 불법 체류자를 고용해 손님을 접대한 3개 업소에서 총 14명의 불법체류자와 2명의 불법고용 업주, 1명의 식품위생법 위반 업주가 적발되었다.
후속 조치
적발된 불법체류자 14명은 출입국·외국인청에 신병 인계되었으며,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는 밀양시청 위생과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관계자 발언
"최근 강력한 위력순찰과 지속적인 점검·단속으로 밀양시 외국인 밀집 지역 내 범죄 분위기가 크게 억제되고 있다"라고 천승준 서장은 강조했으며, "단속된 업소에 대한 사후 관리 및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보표
| 항목 | 내용 |
|---|---|
| 점검 일시 | 2026년 10월 30일 야간 |
| 참여 인원 | 70여 명 |
| 적발 인원 | 불법체류자 14명, 불법고용 업주 2명, 식품위생 위반 업주 1명 |
| 담당 기관 | 밀양경찰서, 경남경찰청, 밀양시청, 부산·울산 출입국·외국인청 |
| 후속 조치 | 불법체류자 신병 인계, 위생과 행정처분 의뢰 |
출처 : 밀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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