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1월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 딸의 공적조서 의혹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답변을 요구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한 의원이 과거 타인에게는 거세게 질의를 쏟아내면서 정작 자기 가족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딸이 만들었다는 앱이 타인 명의로 등록된 경위와 실제 역할, 공적조서 내 노트북 기증 과정 등에 대해 떳떳하다면 직접 답하라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29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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