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개요
세라 망구소가 집필하고 양미래가 번역한 『[세트] 쇠락의 두 가지 유형 + 수호자들 - 전2권』이 반비를 통해 2026년 10월 3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정가 33,000원이며, 인문학 분야에 속합니다.
저자 소개
세라 망구소는 시인·소설가·에세이스트로, 『수호자들』, 『망각 일기』, 『300개의 단상』 등 다양한 산문을 발표했으며, 푸시카트 문학상·미국 문예 아카데미 상·구겐하임 펠로십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하며 여러 대학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번역가 소개
양미래는 『홈 파이어』, 『목소리를 삼킨 아이』, 『인간은 왜 잔인해지는가』 등 다수의 작품을 번역해 온 번역가이며, 『팔레스타인 시선집』을 공동 번역한 경험이 있습니다.
내용 및 구성
본 전2권은 ‘쇠락의 두 가지 유형’과 ‘수호자들’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현대인의 존재와 기억, 상실에 대한 사유를 에세이와 소설 형식으로 풀어냅니다. 구체적인 장 제목과 목차는 출판사 제공 자료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출판 정보
| 구분 | 내용 |
|---|---|
| 지은이 | 세라 망구소 |
| 옮긴이 | 양미래 |
| 출판사 | 반비 |
| 출간일 | 2026년 10월 30일 |
| 분야 | 인문학 |
| 정가 | 33,000원 |
마무리
새로운 사유의 장을 열고자 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현대적 질문들을 제시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깊은 생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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