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박스
- 간담회 일시 : 2026년 11월 3일 오후 5시 52분
- 참석자 : 연구회 회장·도 의원 8명·관광협회 이사·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 주요 논의 : 경남 관광산업 현안·경쟁력 강화 방안
간담회 개요
경남도의회 연구단체 ‘경남문화관광활성화연구회’는 11월 3일 도의회 문화강좌실에서 경상남도관광협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제도 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 현황
| 직책 | 인원 |
|---|---|
| 연구회 회장(양해영) | 1 |
| 연구회 소속 도의원 | 8 |
| 경상남도관광협회 이사(이래호) | 1 |
| 경남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박준근) | 1 |
논의 내용
참석자들은 호텔·숙박업, 여행업, 전세버스업, 도시재생, MICE 등 관광산업 각 분야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했습니다. 주요 과제로는 관광업계의 경영 여건 개선, 관광객 유치 확대, 지역 관광자원 연계 강화,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의 상생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회장 발언
양해영 회장은 “경남 관광의 경쟁력은 관광자원뿐 아니라 현장에서 관광객을 맞이하고 산업을 이끌어가는 분들의 역량에서 나온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관광정책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하며,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계획
연구회는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남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정책 대안을 발굴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처 : 경남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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