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2027년 예산·조직개편 현안 논의

  • 입력 2026.11.0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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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2026년 11월 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집행부 관계자들과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다뤘다.

이번 협의회에는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과 위원회 소관 부서장 등이 참석해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의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예산 운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 안건

구분주요 내용
주요 현안하반기 조직개편, 생성형 AI 업무지원 플랫폼 확대
예산 및 제도2027년도 예산 운용 방향, 행정구역체제 개편(분구) 연구
기타 사업시민 참여형 마을실험실 운영, 자체감사 추진, 정책 기획보도 및 도시브랜드 활성화 방안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은 “정책협의회는 의회와 집행부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사업의 추진 방향과 개선 과제를 논의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오늘 공유된 내용과 논의된 의견들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앞으로도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정책 소통을 통해 주요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용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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