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풍무역세권 등 6개 단지 입주예정자·건설사 소통간담회 추진

  • 입력 2026.11.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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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공

새로운 보금자리 입주를 앞둔 예비 주민들과 건설사, 지방자치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공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지난 9월 이동시장실을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어디서 열리나

구분내용
대상 단지풍무역세권 4개 단지, 한강시네폴리스 1개 단지, 북변4구역 등 총 6개 단지
추진 일정10월 28일 ~ 11월 24일
참석 주체입주예정자협의회, 사업주체 및 건설사, 김포시 관계자

간담회는 지난 10월 28일 풍무역세권 단지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다. 각 단지별 현장 설명회에서는 입주예정자들의 질의에 대해 건설사 관계자가 직접 답변하며 상호 이해를 높이고 있으며, 제시된 건의사항은 건설사의 추가 검토를 거쳐 별도 만남을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향후 계획과 행정 지원

김포시는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공 과정에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주택법 등 관계 법령 및 인허가 부서와 협력해 후속 조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 입주할 예비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입주 전 걱정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 김포시민으로 함께 할 입주예정자들이 하자로 인한 불편 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새 출발할 수 있도록 준공 시까지 현장 중심의 소통과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선9기 김포시는 공사 단계부터 준공 시점까지 입주예정자와 건설사 간 소통체계를 유지하고 건의사항을 점검해 입주 전 갈등을 예방할 계획이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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