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1월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자작곡을 통해 부정선거 음모론에 불을 지피고 있다고 밝혔다. 봉건우 상근부대변인은 주 의원이 스스로 만든 '올공 자작곡'을 언급하며 "부정선거라는 허상을 빌미로 지지층을 자극해 당내 세력을 결집하고, 이를 통해 정치적 입지를 다지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주 의원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정말 부정선거를 믿는다면, 거짓과 선동으로 지지층 결집을 위해 애쓰기 전에 국민의힘이 공천해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 재선거에 대한 당의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으십시오"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정선거가 허구임을 알면서도 권력을 위해 국민을 우롱하는 저급한 정치 공작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라며 "국민의 참정권을 회복하고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흔들리지 않도록 선관위 개혁에 힘쓰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02&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장동혁 대표 '부정선거론'에 "음모론 멈추라" 비판
▶ 국민의힘, 선관위 부실 관리 의혹에 “성역 없이 수사하라”
▶ 더불어민주당, 제30차 최고위원회의서 한독 정상회담·선관위 개혁·주거공급 언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