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30일 논평을 통해 선관위의 부실한 투표지 관리 의혹을 제기하며 이태한 특검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 참관인단이 검증을 마친 직후인 새벽 4시경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회수하겠다며 현장에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봉인지가 훼손된 보관함, 타 지역 동의 투표용지 혼입, 집계보다 부족한 투표지, 규격과 다른 색상과 좁은 여백, 날인 누락 및 변색, 이른바 ‘벽돌 투표지’가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송파구 가락본동 비례대표 투표지에서 민주당 득표가 100표 부풀려 집계되었다는 의문이 제기됐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의가 제기된 700여 장의 투표지는 즉각 국과수의 정밀 감정을 거쳐야 한다고 밝히며, 이태한 특검이 모든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86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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