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2026년 11월 3일 브리핑에서 박상현 대변인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이 ‘대리 제작 앱’으로 만든 공적서가 허위라는 의혹을 제기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해당 공적서는 딸이 직접 만든 것으로 표기됐지만 실제 등록자는 이모인 진모 씨 명의였으며, 서울시장상과 인천시의회 의장상 등 지방자치단체와 의회 상을 받는 과정에서 대리 제작된 정황이 포착되었다.
조국혁신당은 이 사안이 공무집행방해와 청년 공정 가치 훼손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한동훈 의원이 과거 법무부 장관으로서 강조해 온 ‘법과 원칙’, ‘공정’에 반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당은 한동훈 의원에게 딸의 공적서 작성 과정 및 앱 대리 제작 의혹에 대해 국민 앞에서 즉각 해명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수사당국이 서울시 공적심사와 관련된 허위 공적서 제출 및 공무집행방해 의혹을 성역 없이 철저히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조국혁신당은 특권층만을 위한 불공정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한 의원 일가의 입시 비리와 스펙 조작 의혹이 명확히 밝혀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궁하고 바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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