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자 및 주요 활동
| 수상자 | 소속 | 주요 활동 |
|---|---|---|
| 강영미 | 칠곡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 여성 자립 교육 프로그램 운영, 위원회 여성 참여 확대 |
| 김수철 | 기산면 발전협의회 회장 | 노후 농로 포장·소하천 정비·마을 진입로 확장,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활성화 |
강영미 회장은 지역 여성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성 인재를 발굴해 각종 위원회에 여성 참여를 확대하는 데 힘써 왔다.
김수철 회장은 노후 농로 포장과 소하천 정비, 마을 진입로 확장 등 농촌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섰으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했다.
칠곡군은 ‘2026년 자랑스러운 도민상’이 지역사회 발전과 경북 위상 제고에 기여한 도민에게 수여되는 상이라고 설명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두 분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활동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 칠곡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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