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
칠곡군은 2026년 10월 30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주관 및 목적
왜관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박병태)이 주관했으며, 지역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
국악 공연과 사물놀이 등 전통 가락을 선보였으며, 5월 전국노래자랑 칠곡군 편 최우수상 수상자 박성은(36)씨가 초청 가수로 무대를 장식했다.
관계자 발언
"낯선 환경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박병태 이사장은 개회식에서 말했다.
"이번 음악회가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재욱 군수는 "고국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도 지역 산업현장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여러분과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품 추첨에 직접 참여해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행사 내용 요약
| 항목 | 내용 |
|---|---|
| 개최일 | 2026년 10월 30일 |
| 장소 | 근로자종합복지관 |
| 참석인원 | 300여 명 |
| 주관기관 | 왜관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
| 주요공연 | 국악·사물놀이·박성은 초청공연 |
| 부대행사 | 경품 추첨·다양한 먹거리 |
향후 지원 방침
김재욱 군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칠곡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출처 : 칠곡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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