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2026년 11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의 적극행정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 개요
| 항목 | 내용 |
|---|---|
| 교육 대상 | 오산시 전 직원 |
| 교육 일시 | 2026년 11월 2일 |
| 주요 내용 | 적극행정 개념·국내외 우수 사례·법적 유의사항 |
교육에서는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내외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학교 급식에서 발생한 잔식을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한 사례를 중심으로, 자원 활용과 민관협력의 구체적 과정을 살펴보았다.
현장 토론
참석 직원들은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을 공유하고, 적극행정 관점에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시민 중심 행정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관계자 발언
오산시 관계자는 "학교 잔식을 푸드뱅크에 기부한 사례는 적극행정이 시민의 삶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교육을 통해 확산시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사례 중심 교육을 지속해 직원들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문화가 조직 전반에 자리 잡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 오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수원특례시의회 시민참여 활성화 논의…11월 말까지 연구 이어간다
▶ 강서구, 웹툰으로 지방세 안내…민원 사례 담아 3편 공개
▶ 인천시교육청, 300여 명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사례 공유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