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여의도 물빛무대는 총 2,400석 규모의 관객석을 갖추고 있으며, 아름다운 한강의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서울시의 대표 야외 공연 시설이다. 시는 이번 기획 공연을 통해 물빛무대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기획 공연 외에도 매년 4~6월, 9~10월 역량 있는 민간 문화예술단체의 대관 공연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국악, 오페라 공연,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 관련 국제행사 등 총 12회의 대관 공연을 진행했다. 내년 물빛무대 민간 대관 공연을 신청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여의도 물빛무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가을밤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선선한 바람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한강에서 시민 여러분이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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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 미래한강본부
· 분류 : 환경
· 배포 : 2026년 11월 3일 오전 9시 27분
출처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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