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예산안 비판…"R&D 예산 삭감 책임져야"

  • 입력 2026.11.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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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1월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정감사 이후 예산 국회가 시작된 가운데 국민의힘이 정부 예산안을 포퓰리즘이라 선동하며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연구자들을 'R&D 이권 카르텔'로 매도하며 R&D 예산을 16.6%, 무려 5조 2천억 원이나 삭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은 멈춰 선 성장 엔진을 다시 돌리기 위한 담대한 미래 투자라고 강조하며, 국민의힘은 무조건적인 발목잡기가 아니라 과거 R&D 예산 삭감의 책임부터 돌아봐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164&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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