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미 "그랜드슬램 달성하고 싶다"…1일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 입력 2026.11.0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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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와 육상 국가대표 비웨사 다니엘이 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뒷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허미미는 올림픽과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모두 획득한 만큼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다. 이미 그랜드슬램을 이룬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은 시합 전 마음을 다스리는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한다. 허미미는 초록색 식재료를 먹지 않고 초록색이 많은 장소도 피한다고 털어놓아 MC 안정환의 질문에 웃음을 줬다.

비웨사 다니엘은 방송인 조나단에게서 받은 장문의 축하 메시지를 공개하고, 영상통화에서 조나단이 해당 메시지가 취중 고백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준다.

비웨사 다니엘을 위한 첫 대결은 샘킴과 김풍이, 허미미를 위한 두 번째 대결은 정호영과 윤남노가 맡는다. 김풍은 '조선제일검'으로 불리는 우도희를 즉석 섭외하고, 정호영은 추억의 아이템을 활용해 요리를 완성한 뒤 "이제 여한이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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