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2026년 10월 31일(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의료사고의 진실을 규명하고 의사와 환자를 동시에 보호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압수수색 이후 센터장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료진 이탈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대변인은 “환자 사망 경위와 의료 과실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응급실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강제수사는 의료진을 위축시키고 다른 환자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하며, 경찰이 압수수색의 필요성과 절차를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대변인은 “응급실의 성역화가 아니라 진실 규명과 환자 안전을 동시에 보장하는 수사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진료기록·CCTV 등 자료 확보와 의료 전문가 의견 반영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서는 만큼, 정부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의료진이 안심하고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겠다고 선언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157&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이태원 참사 4주기 맞아 진상규명·재발방지 강조
▶ 아주대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의사…압수수색 논란 확산
▶ 기본소득당, 이태원 참사 4주기 맞아 진상규명·피해회복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