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진실 규명과 재발 방지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희생된 160분을 추모하며 유가족과 생존자, 구조인력과 현장 관계자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 27일 특별조사위원회 중간보고에서 재난 대응 지휘체계의 공백과 대응 기록 수정이 확인됐다고 언급하며, 참사를 막지 못한 책임과 수습 과정의 부실, 사후 은폐·축소 의혹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특별법 개정으로 1년 연장된 특조위 활동기간이 실질적인 진상규명으로 이어지도록 예산과 인력을 챙기고, 관계기관의 자료 제출과 조사 협조를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오는 12월 시행되는 생명안전기본법과 사회재난대책법 추진을 통해 인파 밀집 위험과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89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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