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니보틀은 9월 31일 자신의 SNS에 메로나가 아이스크림 메로나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선물 상자에는 ‘축 결혼. 안정형 메로나와 인도 갔다 온 형 빠니보틀’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 게시물은 빠니보틀이 여자친구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린 첫 사례이며, 이전에 유튜브 영상으로 얼굴을 처음 공개한 뒤 일상을 공유한 것이다.
그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여자친구와의 연령 차이가 13년이 아니라 10년이라고 직접 해명했으며, ‘메로나’라는 애칭을 사용한 이유와 공개 전 당사자의 동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 후 메로나가 가정주부를 원한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가정주부를 한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빠니보틀은 여행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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