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개요
2026년 10월 29일 오후 2시, 김포시청에서 20분간 지진 대비 민방위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훈련은 ‘202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돼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인명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했습니다.
교육 내용
시청 내 대피 훈련과 함께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교육이 실시돼 직원들의 위기 대응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키우는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점검 계획
김포시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접경지역 민방위 시설을 특별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대피시설 22개소, 급수시설 6개소, 경보시설 7개소이며, 관리 상태·비치물품·양수설비·비상전력·시험경보 등 전반적인 운영 상태를 확인합니다.
주요 점검 항목
| 항목 | 내용 |
|---|---|
| 대피시설 | 22개소(내·외부 관리·비치물품 현황) |
| 급수시설 | 6개소(양수설비·비상전력 가동 상태) |
| 경보시설 | 7개소(시험경보·전원·통신 등 운영 상태) |
관계자 발언
“앞으로도 다양한 비상·재난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비해 안전한 김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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