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3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김재원 최고위원이 지난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시도 때도 없이 왼팔이 저려오는 분이 왜 시도 때도 없이 부부가 쌍으로 골프를 치고 다녀 나라를 엉망으로 만듭니까”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대통령의 왼팔이 소년공 시절 공장 프레스 기계에 다쳐 장애를 얻은 팔이라며, 이를 정치공세의 소재로 삼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장애는 비판의 대상이 아니며, 장애를 조롱하는 것은 모든 장애인을 향한 모욕이자 패륜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김재원 최고위원이 제주 4·3을 ‘격이 낮은’ 기념일이라 하거나 전광훈 목사를 치켜세웠다가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016&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TV조선·국민의힘 ‘코드인사’ 공세 반박
▶ 더불어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 두고 국민의힘 비판
▶ 단양군, 500여 명 대상 장애 인식 개선 인형극 열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