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3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의원의 최근 행보를 비판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주진우 의원이 민주당 의원들을 형사고발하겠다고 나섰다며, 대통령 내외를 스토킹하더니 이제는 민주당 의원들까지 스토킹하겠다는 것이냐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지난해 8월 아들 내외와 함께 전용 헬기를 타고 한산한CC에서 골프를 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내대변인은 주 의원이 김혜경 여사에 대한 허위 폭로가 드러났는데도 자기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피해를 준 상대에게 사과 한마디 없다고 했습니다. 이어 거짓을 덮고 자기 행위를 합리화하려고 또 다른 거짓을 들고 나온다며, 집착적 스토킹이 이미 중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 의원에게 그 집착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스스로 들여다보라며 깊은 성찰을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04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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