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저소득층에 라면 78박스 전달한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 중부회

  • 입력 2026.10.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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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공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 중부회가 양평군에 250만 원 상당의 라면 78박스를 전달했습니다.

지난 29일 이뤄진 이번 기탁은 ‘전기공사기업인 사회공헌 실천의 날’ 활동과 함께 진행됐습니다.

유영진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 중부회장을 비롯해 이용선 한국전기공사협회 이사, 김규택 양평군 전기공사협의회장, 이춘산 부회장 등 10명이 참석해 뜻을 모았습니다.

유영진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 중부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이번 기부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살피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 중부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닿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평군은 기탁받은 물품을 읍면 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출처 : 양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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