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보증재단, 2026년 장관 표창 받아 소상공인 지원 확대

  • 입력 2026.10.30 13:0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6년 제50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10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부문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생산성 향상과 경영혁신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포상하고 우수사례를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포상입니다.

서울신보는 고객의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해 소상공인 경영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대표 사례로는 복잡한 신청 절차를 줄인 서울형 안심통장과 서울시 최초의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가 있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서울 전역 25개 지점을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로 전환해 신용보증, 경영진단, 교육, 컨설팅을 연계한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출처 : 서울신용보증재단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