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신전숲 정원화 사업 추진…2027년 본격 시행

  • 입력 2026.10.30 12:1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해군 제공

남해군이 이동면 신전리에 있는 신전숲을 정원으로 가꾸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민선9기 군정비전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실현을 위한 과제로, 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한 뒤 2027년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군은 신전숲의 고유한 숲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면서 앵강만 해안경관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동선과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고, 숲의 생육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을 개선해 인위적인 시설 확충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살릴 방침입니다.

신전숲 내부에 머무르지 않고 주변 해안경관까지 정원으로 연결해 숲과 바다가 하나의 경관으로 어우러지도록 조성할 예정입니다.

남해군 관계자는 “신전숲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신전숲만의 고유한 매력을 살려 남해를 대표하는 자연 정원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남해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해군, 군청 광장서 150여 명 참여한 합동 소방훈련

▶ 남해군 삼동면, 취약계층 50세대에 반찬 전달

▶ 남해군·부산관광공사, 초광역 관광 협력 본격화…공동 마케팅·상품 개발 추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