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자원봉사센터가 청소년 참여 봉사활동을 7회 일정으로 마쳤습니다.
지난 28일에는 서운중학교 학생 15명이 생크림 컵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인근 계양효성해링턴플레이스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습니다.
학생들은 정성껏 만든 컵케이크를 나누며 이웃을 위한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부터 이어졌고,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 어르신들을 위한 컵케이크 만들기와 나눔, 유기견 보호소에 전달할 수제 간식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청소년 86명이 참여했고, 총 97명과 기관에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봉사의 가치를 경험하고 지역사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출처 : 인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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