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선미가 피겨스케이팅에 도전했다.
송선미는 10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 따라서 피겨 등록했어요"라고 적었다.
그는 "그 옛날 롤러스케이트도 타본 적 없는데 무슨 용기로 등록했는지 모르겠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다들 폼은 선수라는데 현실은 벽 안 잡으면 한 발자국도 못 뗌. 열심히 배우다 보면 저도 빙판 위를 씽씽 달리는 날이 오겠죠?"라고 전했다.
또 "피겨린 선미 성장기 기대해주세요"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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