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재학 중인 특수학교와 유·초·중·고등학교 교(원)감을 대상으로 통합교육 지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는 10월 28일(수)부터 11월 2일(월)까지 춘천, 원주, 강릉 3개 권역에서 운영됩니다.
권역별로 나눠 진행하면서 참여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입니다.
연수에는 강원명진학교 학생들의 색소폰·트럼펫 공연이 포함됐고,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의 이해’ 강의는 곽다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장학사가 맡았습니다.
또 ‘다큐멘터리 「학교 가는 길」 제작기를 통해 바라본 장애 인권 이야기’는 김정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강의했습니다.
김희경 원장은 “학교 관리자의 관심과 실천이 통합교육 내실화의 핵심”이라며, “이번 연수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학교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강원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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